임시보호중인데... 일상

3개월된 코숏턱시도 아깽이 구조해서 임보중입니다
혼자 자취하면서 직장다니느라 케어가 잘 안되네요ㅠ
데려가실분 계신가요
여긴 대구입니다!

안녕하지 못하시다 일상

24일이 마지막인줄 알았다...

퇴사만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1년 10개월의 지방생활을 청산하고 다시 가족이 있는 곳으로 훅 가는 줄 알았더니


퇴사의사를 밝힌지 3개월

팀장이 관장에게 전달한지 한달

아직도 인수인계 할 사람은 구해지지 못했고

1월까지 그 다음 사람이 와서 채워야 할 초딩들 40명을 우리보고 다 채워놓고

명단까지 만들어 놓고가라고 이 먹다버린 귤껍질아?!


아이들 모집부터 함께 하려고 일찍 뽑아달라고 이야기를 했었고(물론 팀장이 제대로 전했는진 모르지만)

11월 중순에 이야기 한 것은 늦게 공고를 올려서 오늘까지도 면접을 보고 있으면서!!!

함께 인수인계하여 24일에 마무리 하려던 일을 31일까지 꽉꽉채워서 일하고 가라고?!!


25일에 원룸에서 나가기로 이미 이야기가 되있는데

차비 및 숙박비는 대주실건가?

우리 사업에 대해서 이해도 제대로 못하고

나 청지사 1급이야 헿헿헿 니가 어디서 대들어 나 너 싫어 뿌잉뿌잉 하면서

사장님취급 해주는 거 좋아하는 여사님 제발 수련관, 아카데미 사업 이해 좀 하고서 말합시다.


우리는 명단 들어온 거 연락만 돌려준다고 했고

나머지는 뒤에 새로들어오실 분들이 하셔야 하는 일이고

1월초에 개강하면 1월말까지만 아이들 채워놓으면 되는 거고

 우리는 우리일 인수인계만 하면되는데

이거 하루면 다 정리해서 받아적기만 하면 되는일인데


사람을 빨리 뽑아달라고 부탁했고 알았다고 했고

근데 공고는 늦게 올렷지

아직도 면접보고 있지!!!!!!!


1년 이상 연차 15일

우리는 아이들 방학을 줘야해서 방학때 함께 쉰다

여름에 5일

이번에 수료식하고 3일을 쉬려고 했다.

31일에 마무리 하고 끗 하려했는데

뭐라는 거야 아스팔트 바닥에 붙은 껌같은 것이



우리 애들 급식비로 직원들 월급주고

수업한다고 해서 예하십쇼 했는데 나 계획서랑 지도안은 못쓰겠다고 해서 예 하고 내가 써드렸고!

9월부터 12월까지 주에 한번씩 수업이었는데 두번하고 월급은 다 가져감

그나마 지도 윗사람한테 혼나서 이름 다른 이름으로 하고 가져감

3달 월금만해서 100은 되겠지


올초에 자긴 월급 70받으니 우리한테도 70받아가고 나머진 내놓으라고 했었지

알고보니 넌 250받아간다며


지금 우리 셋말고

식당아줌마, 수련팀 한분 그만두고

관리팀 한분

총무팀 한분


아스팔트 껌으로 인해 8년,7년 일한사람 그만두네

이리저리 오지라퍼라 식당도 내가 관리해 아카데미도 내가 손봐야대 여기도 여기도 다 내가해야대

나 1급이야 헿헿헿 애들 말 안들으니까 내년엔 체벌 동의서 받아

뭐라는 거야 이게?


또 아랫사람이 조언하는 것은 못참음.

무조건 내의견이 짱짱임

어디가도 난 관장임 대접해줘야함


커피랑 과일 준비해줘~

커피 물 끓이면서 과일준비하고 있으면 커피는 안타고 뭐해?

물이 끓어야 타지 아스팔트야


아오

정말 이 사람으로 인해서 대전도 싫어졌고

원불교라는 종교도 싫어졌다.


저번에 김장할때 언니들이 도와주러 왔는데 20살나이차는 언니한테도 막말하는 것 보니

역시 가정교육이 문제인 것 같다... 막내딸들은 팀장이나 관장이나 일 벌려놓고 뒤처리는 남이 하는 것이 공통점인듯


결론은

내 아이 가정교육은 확실하게

오냐오냐하면 저꼴난다


난 24일에 대전을 벗어나 집으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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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관심과 연락은. 일상

비례한건가??
그럼 게임할때마다 날 까먹는 내 남친은 나에게 관심이 없는건가...
원래 1시간에 한번씩, 답장을 주는 남자지만...
(나는 될 수 있음 칼답을 하는편)

아님 연락을 안하는 것이 습관일거야 라고 생각을 했지만
연애 1-2년차까지만해도 연락안하면 죽죽죽죽 문자를 보내던 그였는데
년수가 늘수록 나의 일상에는 관심이 없는 걸까...

아, 내가 엄마가 되가는 느낌이다..

매달리지 않는 법? 일상

내가 너무 그에게 매달린다고 한다.
솔직히 나도 요즘 걱정했던 문제...ㅠㅠㅠ
집떠나서 다른 지역서 자취하다보니 기댈사람이 없어서 자꾸 그에게 매달리게 된다ㅠㅠ
연애 초기엔 받아줫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그도 부담스러워하고... 그렇다고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시시콜콜 내 이야기하고
기대는 편이 아니라서 혼란스럽다

그에게 매달리지 않는 방법이잇을까
매달린다는 행동이 뭐지 연락을 기다리는 것? 연락해주길 바라는것?
계속 이야기하길 바라는것?
연애기간이 오래될수록 다 이해하고 편해질 것 같았는데
길어져도 짧아도 미궁....
연애는 너무 어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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